Riiid Talk 3
왜 이 일을 하나요?
학습 애플리케이션을 최종 사용자가 직접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지며 사용하도록 만들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UI를 담당하는 클라이언트 기술 없이는 학습 앱이 만들어질 수가 없습니다.
좋은 서비스는 결국 유저의 손 끝에서 들어오는 피드백을 통해 제품을 개선하는 과정이 계속해서 일어납니다. 특히 교육에서는 그 피드백 중 하나가 목표 달성, 점수 향상과 같은 것이 될 수 있는데, 이러한 이터레이션을 빠르게 돌려 유저의 시간낭비를 줄이고자 합니다.

현재 마주하고있는 챌린지는 무엇인가요?
앞으로 다양한 학습 서비스 개발이 예정되어있는 동시에, 기존에 만들어놓은 Riiid TUTOR, Riiid for GMAT, ConnecME ACT 등 여러 제품을 유지보수 해야 합니다.
작은 팀 규모로 여러 제품의 코드를 관리하기 위해서는 코드 규모를 최대한 작게 유지할 필요가 있고, 이를 위해서 코드의 재사용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하지만 알 수 없는 미래를 준비하는 것 또한 낭비이기 때문에 재사용성과 당장 마주한 생산성의 중간을 찾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