펫프라이스
🐕 펫프라이스는?
반려동물 시장의 의료정보 불균형에 따른 문제를 해결하고 있는 회사입니다. 2010년부터 앱 개발 관련 경력을 쌓아온 개발 전문가 박홍성 대표가 2014년 반려동물 스타트업에 CTO로 참여하며 얻은 인사이트와 경험을 바탕으로 11명의 팀원과 함께 펫프라이스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 더 자세하게, 어떤 문제를 풀고 있나요?
천차만별인 동물병원 진료비는 반려동물 보호자라면 누구나 공감하는 문제입니다. 암컷 강아지 중성화 수술만 해도 어떤 병원에서는 25만 원, 또 어떤 병원에서는 70만 원이 넘게 나오기도 합니다. 이렇게 병원비 차이가 크다 보니 강아지, 고양이 보호자들은 직접 검색하거나 병원에 일일이 전화해서 비용을 물어봐야 합니다.

즉, ‘의료비 정보의 비대칭성, 투명성의 문제’는 오랫동안 반려동물 의료시장에서 해결되지 못 하고 있는 숙제입니다. 펫프라이스는 아무도 해결하지 못했던, 그래서 반려동물을 기르는 사람들에게 가장 큰 부담과 불안을 주었던 이 문제를 해결해나가고 있습니다.

❓ 왜 우리 회사가 유망하다고 생각하나요?
우선, 퍼스트 무버라는 이점이 있습니다. 반려동물 의료시장에서는 아직 아무도 펫프라이스와 같은 방식의 가격비교를 시도하지 못 하고 있습니다. 수의사 업계에 대한 이해가 낮으면 비교견적 방식의 서비스를 굉장히 부정적으로 전달할 위험이 있어서 지금까지 비슷한 시도가 성공하지 못했는데, 펫프라이스는 수의사 상담 플랫폼의 창업 경험을 바탕으로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정착해 나가고 있습니다.

두 번째로, 모든 플랫폼 서비스가 그렇듯이 공급자 시장의 확보가 중요한데, 펫프라이스는 발빠르게 공급자 시장, 즉 수의사들과의 접점을 늘려가고 있습니다. 2021년 3월 말 기준, 전국 반려동물병원 3,567군데 중 지금까지 저희 펫프라이스를 통해 보호자에게 견적서를 보낸 동물병원의 수가 1,963군데입니다.

🧑‍💼 어떻게 일하고 있나요?
펫프라이스 팀은 빠르게 실행하고, 가설을 검증하기를 즐기는 실험 조직입니다. 지금까지 없었던 서비스를 실현하는 팀이므로 린 사고방식(Lean-Thinking)을 통해 시장 변화에 신속히 적응하고, 빠르게 테스트하고, 이를 통한 결과물을 통해 끊임없이 시도 및 실험하는 방식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개발, 디자인, 서비스 운영, B2B 전략 등 포지션은 나뉘어 있지만, ‘팀’의 경계는 모호합니다. 미션에 맞는 구성원으로 프로젝트 팀을 결성했다가 미션 완료 시 해체되고 또 다른 프로젝트 팀을 구성하는 형식으로 일합니다.

✈️ 어디를 바라보고 있나요?
1차적으로는 반려동물 업계의 ‘강남언니’ 같은 플랫폼이 목표입니다. 이후에는 현재 실험 중인 구독형 멤버십 서비스인 ‘펫프라이스 클럽’을 기반으로, 반려동물 업계의 ‘아마존 프라임’ 같은 서비스로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 꼭 알아야 할 지난 기록들
2019
11. 펫프라이스 v1.0 런칭

2020
01. 누적 견적 1,000건 돌파
03. 애플 앱스토어 ‘오늘의앱’ 선정
06. 누적 견적 10,000건 돌파
08. 시드 라운드 6억 원 투자 유치
10. 비교 견적 서비스 예약전환률 25% 달성
2020 컴업 루키리그 선정

2021
02. 구독형 멤버십 서비스 ‘펫프라이스 클럽’ 론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