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리버리 프로덕트팀
우리 팀의 프로덕트를 소개해요
🏍 배민라이더스, 비마트 주문을 즉시 배달하기 위한 배달 인프라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 라이더/커넥터가 고객에게 안전하고 빠르게 배달을 하기 위해 이용하는 배민커넥트앱, 배달건의 특성에 맞는 최적의 라이더를 찾아 추천해주는 AI배차시스템, 실시간 배달 상황을 수집하고 모니터하는 관제시스템, 커넥터의 정보 관리 및 정산관리를 위한 라이더관리시스템을 기획하고 개발합니다.

👉 주문 전후로 고객에게 배달이 될 때 까지 필요한 모든 일을 담당하고 있고, 다양한 온/오프라인의 사용자를 대상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로 업무 스펙트럼이 매우 넓고 깊은 편에 속합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맑고 쾌청한 날씨에도 언제나 배달만 생각하는 팀입니다.

우리 팀이 마주하고 있는 도전은?
[ 고성능, 고가용성 시스템 만들기 ]
👉 저희 시스템은 2016년 출시 이후 서비스의 성장에 따라 실시간 처리해야 하는 배달량과 처리 트래픽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습니다.
최근엔 빠른 사업의 변화에 대응하면서도 빠르고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고성능, 고가용성을 확보하기 위한 과제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인텔리전트 시스템과 더불어 성장하는 우리 ]
사람이 수동으로 운영하던 시절은 이젠 안녕~🖐🏻
👉 이제는 시스템이 자동으로 데이타를 수집하고, 분석하여 지표를 만들고, 알아서 배달인프라 상황을 컨트롤할 수 있는 똑똑한 시스템을 만들고 있어요.
이제 아장 아장 발걸음을 뗀 정도이지만, ‘잘 컸네. 덕분에 편해졌어’ 라는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잘 키워 보려고 합니다. 더불어 같이 일하는 동료들도 함께 성장하기를 바랍니다.

채용 중인 포지션과 기술 스텍 혹은 자격 요건은?
[ 백엔드 개발자 ]
딜리버리플랫폼의 백엔드는 세 개의 시스템(배달, 관제, 라이더)으로 구성되어 있고, 모두 자바와 스프링을 기반으로 탄력적인 클라우드 자원 활용해 Cloud Native Application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또한 수천의 라이더와 수만의 배달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처리하기 위해 카프카를 기반으로 스트림 프로세싱을 하고 있습니다.

👉  각 시스템은 비즈니스를 수행하는데 필요한 핵심 도메인과 보조 도메인등으로 작성된 코어 모듈을 기반으로 용도에 따라 서버를 분리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약 20개 정도의 서비스가 가동 중이고, 계속해서 늘어가고 있습니다.
저희는 JUnit을 사용해 테스트 코드를 작성하고, nGrinder로 서버 부하 및 성능을 테스트하고 있습니다. 서비스는 모두 Amazon Web Services에서 운용하고 있으며, EC2와 함께 RDS와 dynamodb, elasticache, athena, glue 등 다양한 관리형 서비스를 적극 활용하고 있습니다.

👉  백엔드 개발자들은 앞서 말해드린 다양한 기술을 기반으로 수시로 발생하는 배달을 효과적이면서,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복잡한 비즈니스 정책을 다루기도 하고, 고속으로 데이터를 처리해야 하는 상황에 부딪히기도 합니다. 이 때문에 우리는 기술을 활용해 다양한 문제에 다양한 접근법과 해법을 활용할 수 있는 백엔드 개발자를 찾고 있습니다.

[ 프론트엔드 개발자 ]
현재 우리가 개발하는 프로덕트는 배민커넥트 앱과 배민커넥트 홈페이지, 3개의 어드민이 있습니다.
각각 프로젝트는 React + Typescript를 기반으로, jest를 통해 테스트코드를 작성하고, 앱의 경우엔 detox를 통해 e2e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외에는 프로젝트마다 Redux, MobX, recoil등 각 담당자의 재량으로 프로젝트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  개발하는 프로덕트들이 각각 성격이 서로 다를 뿐아니라, 다양하기도 하니, 여러 문제 상황을 해결해 나가기 위해 논의, 고민하는 것을 즐기는 분이면 좋을 것 같아요.

👉 그리고 지금 시점에서 프로덕트를 돌아보면 오랜 기간 운영된 프로덕트라고 해도 당연하겠지만 완성형이라고 볼 수는 없을 것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여전히 만들어 가는 재미를 아시는 분이었으면 하고, 프로덕트 구조나, 기능적인 요소도 될 수 있겠지만, 언제든 큰 변화를 만들고, 또 그 변화에 융화될 수 있는 분이면 더할 나위 없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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